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ZUTOMAYO,즛토마요) - medianoche(메디아노체)
2026. 1. 29. 공개
TJ X | 금영 X

 

medianoche: 스페인어로 한밤중
安牌(あんぱい): 안패;마작에서 안전한 패
santa compaña(산타 콤파냐): 갈리시아 전설 속 밤에 길을 걷는 영혼들의 음산한 행렬

(출처:위키피디아:Santa Compaña)

 


[Intro]
medianoche
메디아노체
한밤중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한밤중에

[Verse]
輪の中にいる方が 安牌だってこと
와노 나카니 이루 호오가 암파이닷테 코토
원 안에 있는 게 안전패라는 사실

周りに奇妙がられず 済んだしな 何
마와리니 키묘오가라레즈 슨다시나 나니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지 않아서 다행이야 야

合わせられるスキル磨いて 一周目のエンディング
아와세라레루 스키루 미가이테 잇슈우메노 엔딩구
맞춰주는 스킬을 갈고닦아 도착한 1회차 엔딩

都合いい存在が なんだかんだ大人気じゃん 雀
츠고오 이이 손자이가 난다칸다 다이닝키쟌 쟝
쓰고 버리기 편한 존재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대인기잖아 아

[Pre-Chorus]
嘘でも本音かのように
우소데모 혼네카노 요오니
거짓말이어도 진심인 것처럼

騙し合いのバトル
다마시아이노 바토루
속고 속이는 배틀

貸した充電器の 代わりはないけど
카시타 주우덴키노 카와리와 나이케도
빌려준 충전기를 대신해 줄 건 없고

脱皮したとて 充電不足
답피 시타토테 주우덴 후소쿠
탈피했다고 해도 배터리는 부족

ゆがんだ正義で 目が眩む
유간다 세이기데 메가 쿠라무
흔들리는 정의에 눈앞이 흐려져

[Chorus]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다레토 이마마데 아라솟테타노
여태까지 누구랑 싸우고 있었던 거야?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고 싶을 때 울고, 태어난 모습 그대로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라레타라나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 수 있다면~ 껍데기라도 괜찮으니까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톡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이미 마음도 활 화살도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엠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떠난다면 어디든 좋아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사에나이 요루데 마치부세
무기력한 밤에 매복하듯

[Interlude]
medianoche
메디아노체
한밤중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한밤중에

[Bridge]
穢れ 自分で取れるわけもなく
케가레 지분데 토레루 와케모 나쿠
이 더러움은 스스로 지울 수 있을 리 없어서

殻の中身を 根こそぎ食いちぎる
카라노 나카미오 네코소기 쿠이치기루
껍질 속 알맹이를 모조리 물어뜯어

自分を守るくせに 他者に刃を向ける
지붕오 마모루 쿠세니 타샤니 야이바오 무케루
자기를 보호하려고 타인에게 칼날을 들이대

それが生存戦略ってのは 表現が乏しいだけ
소레가 세이존셍랴쿳테노와 효오겡가 토보시이다케
그게 생존전략이라고 말하는 건 변명일 뿐

って胸に刻んどく
테 무네니 키잔도쿠
이라는 걸 가슴에 새겨 둬

鎖までも透明に見える
쿠사리마데모 토오메이니 미에루
사슬조차 투명해 보여

ああ 芋づる式に輪廻転生 五月蝿い
아아 이모즈루시키니 린네텐세이 우루사이
아아, 줄줄이 딸려 나오는 윤회전생 시끄러워

もうとっくに目的 失ってんなら
모오 톡쿠니 모쿠테키 우시낫텐나라
이미 오래전에 목적을 잃었다면

今更怖がる必要なし
이마사라 코와가루 히츠요오나시
이제 와서 무서워할 필요도 없이

生きたように 死を祓ってみる
이키타 요오니 시오 하랏테미루
살아있는 척 죽음을 떨쳐내 봐

[Chorus]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다레토 이마마데 아라솟테타노
여태까지 누구랑 싸우고 있었던 거야?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고 싶을 때 울고, 태어난 모습 그대로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라레타라나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 수 있다면~ 껍데기라도 괜찮으니까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톡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이미 마음도 활 화살도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엠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떠난다면 어디든 좋아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사에나이 요루데 마치부세
무기력한 밤에 매복하듯

[Interlude]

[Bridge]
煮ても焼いても 食べれませんよ
니테모 야이테모 타베레마셍요
조리고 구워봐도 먹을 수 없어요

本音の百鬼夜行を
혼네노 햐키야교오
진심의 백귀야행을

邪魔する彼奴等は 決して許しませんよ
자마스루 캬츠라와 켓시테 유루시마셍요
방해하는 녀석은 절대로 용서 못해요

寝ても覚めても サンタコンパーニャ
네테모 사메테모 산타 콤파아냐
누워도 일어나도 산타 콤파냐

怨念の to da break down
온넨노 투 다 브레이크 다운
원한에 사로 잡혀 폭주 직전

何さま “とぼけざま”
나니사마 토보케자마
잘난 척 시치미만 떼면서

血だけ騒いでる
치다케 사와이데루
남은 건 분노뿐

[Pre-chorus]
きっと最悪で 得した気分
킷토 사이아쿠데 토쿠시타 키분
분명 최악인데 이득 본 기분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고 싶을 때 울고, 태어난 모습 그대로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라레타라나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 수 있다면~ 껍데기라도 괜찮으니까

[Chorus]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톡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이미 마음도 활 화살도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엠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떠난다면 어디든 좋아

誰も知らぬ夜で 待ち伏せ
다레모 시라누 요루데 마치부세
아무도 모르는 밤에 매복하듯

[Outro]
僕は何さまなんだろう
보쿠와 나니사마 난다로오
나란 놈은 대체 뭘까

哀哀哀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아이

最後何処を目指し歩いてゆくの
사이고 도코오 메자시 아루이테유쿠노
결국 어디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걸까

良心的な演技してる
료오신테키나 엔기시테루
양심적인 척 연기하고 있어

あばらが砕けてく毎日に
아바라가 쿠다케테쿠 마이니치니
갈비뼈가 부서져 가는 나날 속에서

ぐちゃぐちゃな悪戯
구차구차나 이타즈라
엉망진창인 장난

土に未だ 還らないから
츠치니 마다 카에라나이카라
아직 흙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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